□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윤종석)은 진주공예인협회(회장 이상근)과 함께 진주본원 1층 로비에서 「진주공예, 공간을 잇다」라는 상시 기획전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예작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주공예인협회와 함께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 기획전은 2026년 12월 말까지 4개의 주제*로 운영되며, 전시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1회차 기획전에는 ‘새로운 시작, 진주공예’라는 주제로 금속·도자·한지 분야의 작가 7인**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1회차(새로운 시작, 진주공예), 2회차(일상 속의 공예), 3회차(공예로 쉬다),
4회차(나눔, 공예의 선물)
**작가 7인 : 박경환, 이미연, 이정훈, 전종실, 정숙정, 정태교, 조현진
□ 향후에는 참여 작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공예품 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