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 기술혁신과 산업진흥으로 국가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윤종석입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세라믹 분야의 첨단 신소재 연구개발은 물론 시험·분석·평가, 기업지원, 세라믹산업 정책지원 등의 미션을 가지고 세라믹 기술의 혁신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세라믹 전문연구기관입니다.
1912년 정부조직인 중앙시험소 요업부로 출발해 지난 한 세기 이상 세라믹 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으며, 1991년 요업기술원으로 개편되었고, 2000년 정부출연기관화, 2007년 이천 분원 설립, 2009년 한국세라믹기술원으로 독립기관화(준정부기관), 2015년 진주혁신도시로 이전, 2019년 기타공공기관으로 유형변경 및 연구개발목적기관 지정 등의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 미래가치 창출로 소재강국을 실현하는 세라믹산업 플랫폼 기관”이라는 비전으로 도자기·유리·시멘트·내화물 등 전통세라믹 분야에서부터 세라믹의 특수한 기능을 최대한 발현시킨 첨단세라믹에 이르기까지 세라믹기술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소재·부품·장비의 자립화, 디지털 뉴딜(빅데이터, AI), 탄소중립(시멘트, 유리) 등 국가적 당면과제 이행을 통해 정부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