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을 공유하는 도서관,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만나보세요- 책이 다 알려줄 수 없는 지식을 사람이 직접 알려주는 휴먼라이브러리 --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하고 지식, 경험을 소통하는 자리 - □ 한국세라믹기술원(원장 유광수)은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휴먼라이브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ㅇ 프로그램의 첫 운영은 5일, 경남과학고등학교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신소재공학이란’ 주제로 유광수 한국세라믹기술원장이 시작을 했다. □ 휴먼라이브러리(Human Library)란, 관련 지식을 가진 사람이 독자와 만나 정보를 전해주는 도서관으로 독자들이 책이 아닌 사람을 통해 그 사람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ㅇ 시초는 덴마크의 사회운동가 로니 아베르겔이 2000년대 시작한 운동으로 한 음악축제에서 4만 명이 참여한 대화 프로그램을 성공시킨 것이 휴먼라이브러리 운동의 출발이 됐다. ㅇ 우리나라에서는 2010년 국회도서관이 처음 시작한 뒤 2012년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노원휴먼라이브러리’가 상설 운영되면서 활성화가 되었다. □ 세기원이 운영하는 ‘휴먼라이브러리’의 주제는 세라믹 연구기관의 특성에 맞게 지식과 경험을 나눠 공유와 소통이 있는 혁신도시를 만들고, 연구 전문 인력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로설계 및 체험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설되었다. ㅇ 현재, 연구자의 길, 4차 산업혁명, 한국의 역사와 도자 변천사 등의 주제로 준비가 되어있어 과학역사·진로탐색·미래생활 등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ㅇ 신청규모는 소규모 또는 대규모 가리지 않으며, 상황에 따라 1:1도 가능하다. ㅇ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유선(☎055-792-2518)으로 신청을 하면 담당자가 조율해 만남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 한국세라믹기술원 유광수 원장은 “수요자의 니즈에 맞춰 필요로 하는 주제가 있다면 반영도 가능하다”며, “휴먼라이브러리의 주제를 과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로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설명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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